라일리 키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라일리 키오 (Riley Keough)
본명
대니엘 라일리 키오 (Danielle Riley Keough)
국적
출생
활동
직업
신장
170cm
가족
엘비스 프레슬리 (외조부)
프리실라 프레슬리 (외조모)
리사 마리 프레슬리 (어머니)
링크
목차
1. 개요2. 출연작3. 여담

1. 개요 [편집]

미국의 배우이다. 이름 철자(Riley Keough)가 약간 까다로운데, 어째 한국에서는 라일리 코프로 더 많이 알려진 듯. 검색도 코프로 더 많이 잡힌다. 그러나 정확한 발음은 라일리 키오가 맞다. 영문 위키피디아에도 발음이 실려 있고, 동영상에서는 본인이 자기 이름을 직접 발음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2010년 영화 <런어웨이즈>로 데뷔했으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 영화 <아메리칸 허니>로 이름을 알렸다. 이전에 본인이 출연한 작품 중에 한국에서 성공한 영화는 한편도 없었으나 나중에 한국에서 역시 <매드맥스>를 통해 얼굴을 알렸는데, 임모탄 조의 다섯 아내 중 케이퍼블 역을 맡았다. 매드맥스 이후 주가가 오르면서 안드레아 아놀드의 아메리칸 허니, 김소영의 러브송 같은 영화들의 주조역으로 캐스팅되고 있다. 점점 떠오르는 차세대 할리우드 배우이다.

외할아버지가 그 유명한 엘비스 프레슬리이다. 외할머니는 프리실라 프레슬리, 어머니는 가수 리사 마리 프레슬리이다. (3세대의 모습)[1] 어머니 리사는 첫번째 남편 대니 키오와 슬하에 라일리를 두고 있으며, 대니와 결별 이후에는 가수 마이클 잭슨과 재혼했다. 잭슨에게는 리사가 첫 번째 아내였다. 형제자매로는 3살 터울의 남동생 벤자민(1992년생)과 아버지가 다른 쌍둥이 여동생 핀리와 하퍼가 있는데 2020년 7월 12일에 남동생 벤자민 키오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향년 27세.

영화제작배급사 A24가 떠오르면서, 우스갯소리로 A24의 여신/여왕으로도 불리고 있다. A24 작품 중 2016년에는 아메리칸 허니, 17년에는 잇 컴스 앳 나잇에 나왔으며, 2018년에는 이미 언더 더 실버 레이크로 출연 예정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키오의 필모를 보면 A24가 좋아할 만한 작품들에 많이 나왔다.

2. 출연작 [편집]

3. 여담 [편집]

  • 매드맥스 촬영장에서 스턴트맨 벤 스미스피터슨을 만나 사귀다 2015년 2월 4일 결혼식을 올렸다.(사진)
  • 모델 겸 배우 애비 리 커쇼와 절친이다.
  • 어머니와 판박이며 어머니가 할아버지와 고전적으로 닮았다면 라일리 키오는 현대적으로 닮았다.
[1] 왼쪽부터 할머니 프리실라, 어머니 리사 그리고 키오.[2] 한국계 미국인 김소영 감독의 영화로, 지나 말론과 호흡을 맞췄다.[3] 원제 Hold the Dark[4] 원제 The Lo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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